안녕하세요. 해피리아입니다.
막탄에는 다양한 리조트가 있고, 세부에는 크고 작은 호텔들이 많이 있어요.
제가 이번에 소개해 드릴 호텔은 예술적인 느낌이 많이 드는 공간이었습니다.
더 헨리 호텔 (The Henry Hotel)
1층 로비의 모습입니다.
처음 딱 들어오니, 호텔이라는 느낌보다는 살짝 미술관 느낌이 나더라구요.
소품들 (액자나 소파, 조명, 모든 것들을 신경쓰신 느낌이 났습니다.)
1층 한 쪽에는 식당이 있어요.
한쪽에는 옷이나 작은 가방 등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멋진 로비를 뒤로하고, 제가 묵을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내부의 모습입니다.
침대와 테이블이 있구요. 의자도 놓여있습니다.
화장실의 모습입니다. 깔끔합니다. 샤워부스도 있구요.
아침에 일어나 커튼을 활짝 열고 창밖에서 들어오는 햇빛이 따사로웠어요.
널찍한 방에, 시원하고, 화장실도 깨끗해서 아주 마음에 들었던 곳입니다. : -)
이곳 와이파이는 비밀번호는 저의 이름을 입력하면 끝!
와이파이 속도도 빠르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더 헨리 호텔 바로 옆에 있는 떡볶이집으로 향했어요.
정말 적당히 매콤하고 달콤했던 떡볶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