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eykey입니다^^
오늘 밤은 꽤 선선한 바람이 부네요~
덥지 않아 좋지만, 한편으로는 여름이 가고 있다는 생각에 조금은 섭섭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갑자기 예전에 갔었던 우도가 생각나더라구요~ 살짝 찬바람 불때 다녀와서 그런가봐요^^
우도는 사실 큰 기대 안하고 다녀왔는데 정말 좋았어요~
이동을 어찌할까 하다가 요걸 빌려서 다녔어요~
앞에 노랭이 입니다ㅋㅋ
나름 1종보통면허 소지자지만....
예...장롱면허입니다~
저 노랭이 연습을 십분이나 받았어요ㅋㅋㅋㅋㅋ
빌려주는 곳 아저씨가 절레절레하셨어요ㅋㅋㅋ
보통은 한바퀴만 돌아보고 출발한다며..ㅋㅋ
우도에서는 노랭이 타고 다니면서 구경하느라 딱히
들른곳은 없지만, 수제버거집은 가봤어요ㅋㅋ
먹어야 사니까요...
하지만 급히 먹느라 버거사진은 없고,
며칠 전 이벤트 사진에 올렸던 가짜 겨울이를 여기서
만난거였어요^^
오후의 냥이~ 이 사진 넘 맘에 들어요ㅋㅋ
바나나우유 사서 한참을 바다보다가 왔어요^^
물이 맑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다시 제주도로 나와서 숙소 근처 산책하다 찍은 사진~
뭐가 보이시나요?^^
요새 또 여행병이 도질려고해서 좀 걱정이예요ㅋㅋ
그래서 자꾸 예전 사진 보면서 추억팔이 하고 있어요~
생각난김에 포스팅해봤습니다ㅋㅋ
그럼 오늘도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