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5시 비행기로 냐짱에 도착했어요.
완전히 입국 하는데에만 시간이 한 참 걸렸지만 그래도 무사히 들어왔습니다.😆
국제약학교가 열리는 학교를 먼저 방문했는데, 아무리 분교라지만 학교에서 보이는 풍경이 이래요!
당장 바다로 뛰쳐나갈 수 있을 정도에요..
더운 정도는 한국이랑 비슷한 거같은데, 밖에서 다닐 일이 많고 로컬 음식점에는 에어컨이 많지 않아서 육수를 엄청나게 뽑아내고 있어요...
옷이 땀으로 젖었다 말랐다를 반복하고 있어서 옷 더 많이 가져올 걸 후회했어요.
베트남의 교류학교 학생들이 하루 종일 가이드를 해줬어요. 픽업은 기본이고, 오토바이로 한번 시내를 보여주겠다 해서 오토바이 타고 구경하는 진기한 경험도 했어요! 오토바이 타고 댕기는거 완전 재밌고 시원해요!! 버스 타면 보지못할 풍경을 다 볼 수 있어요.
로컬 푸드도 먹고 베트남 커피도 마셨어요.
이름은 너무 생소해서 기억은 안나지만..
잘 놀고 다녀와서 여행포스팅 할게요!
100%여행은 아니지만 ☞☜
한국에서도 동남아 같은 하늘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