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ia입니다 :)
스티잇 포스팅하는 데 맛들린 것 같아요ㅋ_ㅋ
기록하고 싶은 생각이 떠오르면,
어김없이 스팀잇을 찾게 되는...♥
여러분의 최애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죽기 전에 꼭 가보고 싶은 곳이라던지~
저는 여러 곳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바로 여기!
우유니 소금사막을 꼭 가보고 싶어요!!!
정말ㅠㅜ 버킷리스트 of 리스트입니당!!! 쿠왕! -
한 참 여행을 꿈꿨을 때, 책에서 이 곳의 사진을 보자마자 반해버렸어요. 뿅
마치 드래곤볼에서 나오는 시간과 정신의 방같은 느낌적인 느낌!
1시간이 찰나의 순간처럼 느껴질 것만 같아요...
아무 근심도 걱정도 없이, 그저 멍하니~
특히 우기에는 소금 바닥이 물을 머금고 찰박찰박해져서
이렇게 바닥에 하늘이 비치는 데,
와..진심 제가 여기에 반했습니다ㅠㅜ
엄청 거대한 거울같지 않나용? 헤헿
사진 찍는 걸 별로 좋아하지만 정말 탐나는 사진입니다용ㅠㅜ
우유니 소금사막은 볼리비아에 있다고 합니다.
남미에 있는 볼리비아!ㅠㅜ
남미...남미!!! 남미라니ㅠㅜ
저는 남미에 꼭 가보고 싶어용!
남미는 저에게 꽤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장소이거든요ㅋㅋㅋ
저 소금사막이 꽤 굽이 굽이 안에 있어서
혼자 찾아가는 건 쉽지 않다고 해요.
주로 그 곳에서 현지 투어 등을 통해 가는 방법을 이용한대요~
그리고 혼자 돌아다니면 꽤 위험하다는 말도 들었어요!
소금으로 시작해서 소금으로 끝나는 사막이라
시작과 끝이 분간이 안 된다구..^^ 하핳
예전에 누군가 소금사막에 혼자 찾아갔다가 길을 잃고 헤매다가
잠시 쉬어가려고 사막 바닥에 앉아 쉬고 있었는데, 소금이 수분을 다 빨아드려서 목숨을 잃은 사람이 있다는 말을 해줘서
사실 그게 진짜일지 가짜일지 아직도 미스테리지만, 쫄보인 저는 꼭 현지 투어를 통해서 가야겠닿ㅎㅎ생각했습니당!
언젠간 꼭 가볼 수 있겠쥬?ㅠㅜ
나의 사랑 소금사막, 딱 기다려라!
꼭 가고 말테양 이잉이잌!!!!!!
Last 영업 짤과 함께 Adió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