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갑니다. 이만 오천 걸음 중 만 걸음은 삿포로에서 유명하다는 스프카레를 먹기 위해 걸었던 것 같아요. 네 번의 솔드 아웃을 겪고 포기했습니다. (ㅜㅜ) 꼭 이른 시각에 가세요. 삿포로에서 우육탕면 먹고 아쉬운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