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지입니다!
너무오랜만이죠 ? ㅋㅋ
그동안 새로운 사업 구상도 하고 출장도 다녀오느라 많이 바빴답니다~
이번에 출장 겸 여행을 다녀온 후기(?)아닌 후기를 아주 가볍게! 적어볼까해요^^
신사업 관련해서 홍콩으로 3박4일 출장을 갔었답니다.
출장미팅은 하루반 만에 끝나고 나머지날들은 ㅋㅋ 저의 여행시간이었죠~
홍콩까지 갔는데 마카오를 안가면 섭섭하겠죠?
그래서 겸사겸사 마카오까지 같이 다녀왔어요.
홍콩에서는 비지니스 호텔에, 마카오에서는 새로 생긴 파리지엥 호텔에 투숙했습니다.
도착한 첫날은 간단한 미팅이었기에 시간적으로 여유로웠어요.
그래서 급 결정한 홍콩야경을 한눈에 볼수 있는 피크트램,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바로 갔어요.
역시나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더군요, 전 미리 예매했기에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셔틀을 탑승할 수 있었답니다 ㅋㅋ여기서 팁! (피크트램셔틀을 타시면 꼭 오른쪽에 앉으세요 ~ 왼쪽에 앉으면 볼 것이 없어요 ㅜㅜ 전 앉아서라도 올라갈 수 있단 것에 감사하며 오른쪽에 앉았습니다만, 가능하시다면 무조건 오른쪽에 앉으시길 바래요 ㅋㅋ)
셔틀에서 내려 하염없이 계단을 걸어올라갔더니 눈앞에 펼쳐진 야경~
신기하게도 예전처럼 화려하진 않았어요~
저만 느낀걸까요 ? 잘 모르겠어요~ 예전엔 정말 화려하고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들었어요.
저는 어디로 가든 오래오래 감상하는 타입은 아닙니다 ㅋㅋ 시간이 항상 부족하기에 ㅋㅋ
여기도 슬쩍 둘러보고 바로 내려왔답니다.
내려오는 줄은 ㅋㅋ 올라가는 줄의 2배였어요 ㅋㅋ
내려오는데도 한 시간은 족히 줄을 선 것 같아요~
힘들게 내려와서 저희는 바로 숙소로 이동하는 중에 이런 기가 막힌 상황을 보았답니다. 길을 막아버리고 여기서 모든 스포츠카들이 나와서 레이싱을 하네요 ㅋㅋ
역시 홍콩인 걸까요 ? 엄청난 엔진 소리와 함께 많은 스포츠카들이 모여있더군요 ㅋ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었던 광경을 보았네요 ㅋ
좀 더 구경하고 싶었지만ㅋ 다음날 미팅을 위해 숙소로 돌아와서 잠들었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