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몇 달 전 여행했던 북유럽 스웨덴에서 스톡홀름에 있는 공공도서관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스톡홀름 공공 도서관은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건축 1001 에 속해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보니 정말 인정!! 이었습니다.
혹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이라고 하는데요.
들어가는 입구부터 두근두근 뭔가 어마어마한게 기다리고 있을 것만 같지요?
동~~그란 원형으로 되어잇는 스톡홀름 도서관의 모습과 빼곡히 책이 꽂혀있는 모습입니다.
다락방에 올라가듯 조심스레 좁디 좁은 계단을 올라서 가면 이렇게 2층에서는 너무나도 경이로운 도서관 전체의 모습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스톡홀름에 여행한다면 절대로 빠질 수 없는 이 곳!
1920년대에 지어진 도서관으로 돔 형태의 서가, 높고 환한 천정, 탁 트인 로비, 그 시대엔 정말 획기적인 구조였으며
여전히 자국민 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 받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