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이제 20분뒤면 비행기에 탑승합니다. 너무 떨리네요... 밤잠을 설쳐 2시간 밖에 못자 조금 멍항 상태입니다.
일본에 계신 어머니(한국분입니다 ㅎㅎ)에게 스티밋을 영업하기 위해 스티밋 티를 입고 갑니다! 4년만에 뵙네요 ㅠ
제가 이런 사진을 찍게 될줄이야... 촌놈이 10여년만에 비행기 탑니다 ㅎㅎ
무거운 짐을 다 맡겨버리고, 커피한잔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짐이 많아 택시를 타고왔는데 50분 서리를 거의 30분만에 주파하시더군요... 덕분에 공항에 일찍 도착해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아마 오늘 밤부터 4일간은 여행기 한편씩을 포스팅
하게 될 것 같네요 :) 여행 초짜라 별 내용은 없겠지만 귀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럼 잘 다녀오겠습니다. 빔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