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가장 애지중지하는 저의 보물 1호를 자랑하려고 합니다.^^
두둥! 짜쟌!!!
바로 세계 각국, 여러 도시들의 마그네틱인데요.
저는 여행가는 나라는 물론 방문하는 도시마다 그 지역이름이 적힌
마그네틱을 꼭 사온답니다.
저는 지금까지 약 60개 정도의 마그네틱을 모았는데요.^^
기분이 울적할 때나 여행지의 추억이 그리울 때면 항상 이 마그네틱을보며 여행의 기억을 떠올리곤 한답니다.
여행을 사랑하시는 다른 스티미언 님들은 어떤 기념품들을 모으시나요?
앞으로 더 모을 마그네틱이 백 개는 더 될 수 있겠지라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하며 오늘을 마무리하려 합니다.
ps.사두었던 자석판을 이제는 꽉 채워서 더 붙일 공간이 없어져서
새로운 자석판을 하나 더 주문해 둔 건 안비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