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에 BCH가 지급되었다.
1일에 내 뻘글이 BCH로 노출 되지 않을거란걸 슬퍼했지만...
막상 코빗에서 지급이 되니.... ㄷㄷㄷㄷㄷ
얼마 되지 않지만 꽁돈이 생겨...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 매도 걸었다 취소....
매도 걸었다.... 취소......
이것만 무한 반복을 하던중.....
냉정히 마음을 다스리며.....
생각한 금액에 걸어놓고 안봐야지!!!
하다가.....도.... 1분도 안돼서.......
결국 또 창을 보니....
이미 취소하긴 글렀어.......
천청을 뚫고갔버렸습니다....
물론 꽁돈이지만...
사람 심리가 실시간으로 이놈들이 미처 날뛰는데...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아 !!!~~~~~~~~ 더 높게 올릴걸..........
순식간이네요.. 올라가는건......
그뒤로 안보다 글 쓰며 확인차 봤습니다.
그래도 다행이야 난!!! 잘 팔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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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욕심이라는 없다가도 기회가 되면 이렇게 스물스물 올라오네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이 꽤 될것 같습니다.
웃는 분들 우는 분들이 많겠지만.... 그래도 우리에게
약간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시대에 있다는것에 감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힘내라고 스팀잇 공식 라이징 스타 흐압님의 노래를 링크하며 마무으으으으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