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렉스 입니다.
남편
퇴근 하는길에 와이프 생각이 나서 파리 바게트에 들렸습니다. 저녁 시간이라 빵종류는 많이 없었지만 와이프에게 전화를 하며 먹고 싶은 빵이 무엇이냐 물어보고 나름 자상한 남편 이자 미래의 맘씨좋은아빠인척을 했습니다. 빵을 사고 집에 와서 꺼내어 보니 제가 좋아하는 것 위주로...좀..샀네요~ ㅠㅠ ^^ 저는 나쁜 남편 입니다ㅎ. 혼내주세요 ^^
그래도... 퇴근해서 올때까지... 마카롱은 안먹고 참고 있어야겠죠 으~ 못참겠다~ ㅎㅎ
와이프
매일 늦게 오는 와이프를 보며 미안한 마음이 들고...
조금씩 배가 나오는 와이프의 모습을 보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많이 먹어서 배가 나오는 건지 생각이 들기도 하고 ㅎㅎㅎ 재미 있습니다.
스팀잇 포스팅
매일 생각 나는 것들을 메모장에 적고 있는데 민감한 정치 얘기도 있어서 포스팅 하기 망설여 질때가 자주 있네요. 사회 분위기가 왼쪽으로 많이 넘어갔고 뭐 어쨋든 주요 인사들이 왼쪽 성향이 강한 분들로 포진 되어 있죠 언론 또한 그렇고요. 그저 제가 바라는건 전직 대통령들 처럼 퍼주다 된통 당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고, 더 나아가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 안에서 통일이 되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가즈아~ 스팀도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