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티밋 내부가 여러모로 소란스럽습니다. 즐거운 소란도 있을테고, 무겁고, 어려운 소란도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 힘들다 하시고, 떠나시는 분도 계시고, 더 잘해보자 힘내라고 응원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지나고 보면 별거 아닐 수 있는 일들이, 그 순간은 죽기보다 힘든 때가 있는 법이죠~
침묵은,
침묵은 제 안의 소리이다.
내재하는 갈등이자,
우주의 변화를 느끼고자 하는 몸부림이다.
편견은 적이다. 제 의지와 신념을 갉아먹는 좀이다.
보이는 건 찰나이고, 동화된다는 건 꿈이다.
인식하는 것이 곧 모든 것을 아는 것은 아니다.
이성과 감성은 공존하고, 의지는 신념을 뿌리로 기대인다.
소요하지말고, 그윽이 바라보자.
빛의 파장이 눈부시게 아름답다.
보이지 않는 것은 비록,
선명하지 않더라도 보이는 것보다 아름답다.
눈을 씻고 침묵하며,
내 앞에선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관심(follow, upvote, reply)이 더 좋은 스티밋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