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조이님의 이벤트 참여글입니다.
https://steemit.com/kr/@zoethehedgehog/10
ㅋㅋㅋㅋ
고등학교 시절이라
왠지 머랄까 항상 시작은 방대한데 끝은 조촐해서인가요
고등학교를 졸업한지가 이제 2 decade 를 향해 가는데
저는 아직도 고등학교를 꼭 졸업 하지 않은 것 같이 느껴지네요
종종 고등학교 때 꿈을 꾸어서 그런가요? ㅋㅋㅋ
노래취향
그러고보니 여전히 저는 버즈의 곡을 좋아하고 있군요 ㅎㅎ
[사실 바람을 좀 폈다가 최근에 다시 꼳혀서 듣고 있네요 ;; ㅋㅋㅋ]
열심히 far away your my sunshine 이 가사를 부르고 있군요 ㅋㅋㅋ
https://steemit.com/kr-writing/@beoped/7scxkm
https://steemit.com/kr-writing/@beoped/4p7n8q
대학교 때에는 Ellegarden 이라는 밴드에 빠져 살았습니다
게임 취향
저에게는 고등학교 뿐만 아니라 대학생 때 까지 미쳐 살았던 게임이 있습니다.
ㅋㅋㅋ 다들 이러면 스타나 워크, 와우를 말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저는 크아에 빠져 있었죠
크아 대회에도 나가기도 했을 정도로 상당히 열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ㅠㅠ
돈슨으로 전략 ㅠㅠ
차차 열정이 식고 마인크래프트로 넘어가게 되었죠
거기서 저는 트롤 담당이었네요 ㅋㅋㅋ
같잖은 서버 지식 가지고 트롤짓을 엄청 많이 했었죠
벤도 많이 당했고 그러다가 아이폰 게임이나 아이패드 게임으로 많이 넘어왔지요
최근에는 쿠키런2 와 시대의 명작(?) ㅋㅋ 항아리게임 을 했군요..
쿠키런은 다시 중독되어 정말 마약맛 쿠키 먹고 달리고 있네요 ㅋㅋㅋ;;
길어야 두달 가고 끝날 것 같긴 하지만요 ㅋㅋㅋ
책 취향
늦게 배운 도둑질이 더 무섭다
라는 말이 있지요
저는 어려서부터 책을 참 많이 읽었는데,
[남는게 시간 밖에 없어서 도서관에 살았습니다... ㅠㅠ ]
만화 책이라고는 해봤자 동생이 샀던 세일러문 시리즈 책이랑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 그리고 미용실에 가면 종종 꼳혀있었던 그리스 로마신화 책이 전부였습니다. 아 이 책도 만화책이라고 해야되나요? 김영사에서 나온 앗 시리즈에 엄청 꼳혀 있었죠 ㅋㅋㅋㅋ
저는 그 흔하던 짱구 만화책 조차 보지 못했죠 [ 물론 짱구 만화는 TV 에서 종종 보곤 했습니다]
방황의 시절(?), 중3 때, 친구가 저의 손을 잡고 만화방에 데려가
강철의 연금술사와 원나블을 통해 만화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한동안 미쳐 산 적이 있지요
그당시에 규모가 컸던 만화 클럽에 가입하고 ㅋㅋㅋㅋㅋ
엄청난 양의 만화를 보았고 단행본도 챙겨보고 했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당시 친구들은 오르비에 자기 성적을 자랑(?) 하고 다녔지만
저는 각종 만화 게시판에 글을 도배하고
번역도 한다고 나서고 ㅋㅋㅋㅋㅋ
대학교에 들어가서는 만화에서 일드, 미드, 영드로
드라마로 확장되어 드라마에 빠져 살다가
최근에는 유투브로 넘어왔네요 ㅋㅋㅋㅋ
종종 예전에 활동했던 커뮤니티들에 들어가서 눈팅을 하긴 하는데 ㅋㅋㅋㅋ
책에서 영상 자료로 취향이 변화했군요
[여전히 책을 좋아하긴 합니다 ㅎㅎ;; 예전에는 역사책을 좋아했다면
요새는 고전을 좋아하는 것이 차이가 있겠군요 ㅎㅎ]
체중
으악, 그 때 몸무게로 돌아가고 싶네요
심각합니다 이런
키는 변하지 않겠지만 [오히려 허리가 구부러져 가뜩이나 작은데 더 작아졌겠군요..]
몸무게는 엄청나게 급변했네요 ;; ㅋㅋㅋㅋㅋ
대학교 1학년 때 영양실조까지 걸렸었는데 [여기에는 비화가 있습니다 ㅋㅋㅋ]
그 뒤 열심히 음식들을 시켜먹어서 ㅋㅋㅋㅋㅋㅋ
만보나 걸으러 나가야 겠습니다.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