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중독자 유니아노입니다.
누군가 저에게 행복은 뭐야? 라고 묻는다면
저는 재작년에 혼자 스키를 타러갔을 때의
이야기를 꺼냅니다.
그래서 메모장에 적어 놓고 가끔 꺼내서 읽어보고 해요.
많은 사람들과 리프트를 같이 탔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어요.
커플과 같이 리프트를 타게되었는데
남자가 여자에게 하는 한 마디였죠.
"열심히 스키타고 이따가
차에 있는 아침에 사다놓은
쪼꼬우유를 마시면 정말 맛있을거야 그치?"
라면서 웃는거에요.
그때 느꼈죠.
행복은 멀리 있지 않구나.
정말 작은 것에도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큰 행복인거 같아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행복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