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에 투자하신 여러분..
찬호 박 형님의 명품 커브보다 멋지게 떨어지는 폭락장 속에서 잘 생존하고 계신가요?
저는 스팀에 글을 읽으면서 가출할려는 맨탈을 부여잡고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스팀에서 여러글을 읽다보니 스팀달러, 스팀파워, 스팀이라는 놈들에게도 관심이 가는 겁니다...
폴로닉스에 가입하면서 여러 알트코인들을 시험삼아 조금씩 구매한게 있으니
이 코인들을 팔아 스팀을 구매하면 추가비용도 들지 않고 좋을 것 같아 전부 팔았습니다.
다 팔고 정리해보니,
비트코인 수량으로는 투자시 0.1293개에서 0.0702개로 수익율은 무려 마이너스45%입니다..
트레이딩도 못하면서, 아무생각없이 조금씩 샀던게 실수였던것 같습니다..
그냥 존버하는게 답이였을까?
자문도 해보고, 반성도 하고,,,
어쨋든 이제 투자의 실패는 뒤로하고,
남아있는 0.07비트코인으로 152스팀을 구매했습니다.
스팀계정으로 옮겨서 파워업을 하니 스팀파워가 172까지 올라갔습니다.
음.... 왠지
스팀 주식회사의 주주가 된 것 같은 느낌 아닌 느낌이 듭니다..
152스팀이라는 조그만 씨앗이 큰 열매로 자라기를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이 글 읽으시는 모든 분 성투하시고, 불금 되시기 바랍니다..
뻘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으로 이쁜 캘리그라피 만들어주신 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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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것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