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과몰입 아동·청소년 치유의 필요성
아동·청소년들의 오프라인 환경에서 접할 수 있는 놀이 문화가 줄어들고 쉽게 접하는 PC와 스마트폰으로 옮겨지게 되면서 인터넷 과몰입에 의한 중독현상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인터넷 중독 증상이 나타나면 강박적 집착성으로 인터넷을 하지 않는 동안에 인터넷만 생각하게 됩니다. 또한 내성과 금단현상이 나타나는데 내성이 생기면 이전 인터넷 사용 시간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오래 몰두하게 되고 인터넷에 대한 자극의 내성이 생기고 그러면서 더 강한 자극을 찾게 됩니다.
금단현상으로 인터넷을 하지 않는 동안에 불안하고 초조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그래서 가정, 학교 등에 문제를 일으키게 되면서 일상생활에 장애가 발생하게 됩니다. 게임, 음란물, 위험매체 등의 쉽게 노출되고 아직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아동·청소년들의 성격발달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심각한 상황으로 전개 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중독 문제로 이여질 수 있는 아동·청소년층의 비율이 꽤 높은 수준으로 인터넷 중독에 대한 관심과 치료를 부모들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이러한 문제에 조기 발견하고 치유개입 해야 초기 치료가 가능합니다.
누구나 인터넷 중독에 대한 심각성을 공감하지만 실제 인터넷 중독문제에 대한 예방과 상담 치료에 대해서 소극적입니다. 보다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 자녀들의 인터넷 중독을 예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