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활짝 폈어요. 일주일만에 다 떨어질까봐 조마조마하네요. 떨어지기 전에 꽃을 만끽하고 싶은 기분입니다.
지난해의 찌꺼기를 모두 청소하고 모든 걸 새로 태어나게 하는 시기가 봄이라지요. :)
마음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네, 봄입니다.
벚꽃이 활짝 폈어요. 일주일만에 다 떨어질까봐 조마조마하네요. 떨어지기 전에 꽃을 만끽하고 싶은 기분입니다.
지난해의 찌꺼기를 모두 청소하고 모든 걸 새로 태어나게 하는 시기가 봄이라지요. :)
마음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네, 봄입니다.
RE: [일기] 봄은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