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으로만 한시간에 글하나씩 쓰고 있는 입니다.
(와~ 방금 상상만으로도 살짝 행복했어요!ㅎㅎ)
아래는 지드래곤의 새로운 앨범에 있는 노래 '개소리'입니다.
살짝 플레이 눌러주시면, 작금의 헤롱멜롱 스팀잇에대한 한마디가 그루브있게 노래로 나옵니다.
"이 뭔 개소리야?!"
우선, 감사합니다. 님..
어제 님의 글 돈앞에서 얼마나 추해질수 있을까요?
덕분에 인기없고 파워없는 꿈나무의 글에 대한 표절시도에 으르렁! 할수 있었습니다.어제는 급히 이동 중이라 그저 벨류둥절? 한 상태에서 길게 쓸 시간이 없었습니다. .
그리고, 님.. 왜그러셨어요?! 길게 멍멍 하고 싶지만.
솔까말(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시간이 아깝습니다." 평상시 글 쓸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짧게 말씀드릴께요.
"거 뭔 개소리야?! 앞으로도 그러면 왕~때.찌. 합니다잉!"
현재 님의 표절과 대응이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님이 수고스럽게 전면에 나서시는 과정에서
고도의 이간계에 의한 원치 않았던 뉴비/구비 피해자분들이 나왔고
현재 원인 및 확산론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한가지 명심했으면, 좋겠습니다.
- "우리 모두 항상 완벽하지 않지만, 그렇기에,
무의식적으로 완벽하려고 노력하는,
노력해야하는 존재입니다."
불의에 대하여 지적 혹은 대응하는 과정에서 다소 완벽하지 않은 모습이 있더라도 근원적인 잘못에 대해 바로잡으려고 하는 노력은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구요? 대부분의 스티미언들은 자신의 글쓰기로 보상과 돈벌기를 원하지
타인에게 실은 크게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물론 상세히 읽는 분도 그런 글도 있지만, 빛의 속도로 스크롤하고서 다른글가서 또 댓글달고 관리해야한다는 깊은 곳에서 오는 형식적 소통의 욕정에 종종 넘어가시지 않습니까?!)
그 소중한 시간에(돈벌시간에) 부정을 잡아내고 지적하는 것은 용기있고
혹여 괜시리 잘못될까 걱정하는 부모님이 만일 옆에 계시다면,
"야야~오지랖떨지말고 조용히 있어라~" 하는 말까지 들을 수 있는 본인에게는 당장 별 득 없는(그러나 사회전체적으로 큰 득이 있는) 의미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진짜 플랭크톤같은 작은 마음으로 '그래도 결국 그 고발글로 유명세도 받고 보상도 받고 파워임대도 받고 잘된거 아냐?' 라고 하시면, 저기위에 지드래곤이 머라합니다. 이리 될줄 알고 한게 아니라는거, 그분노에 찬 긴글 볼때, 우리 모두 느끼지 않으셨습니까?!
잘한 일에는 칭찬해줍시다. 그리고 만일 다소 과한 혹은 불편한 부분이 있다면 근본적인 줄기는 유지하는 명맥이되, 잔가지의 강약중간약 권법?으로 전해 주는게 어떨까요?!
몇몇분들이 동시에 표절을 지적하는 과정이 불편했다면, 이 또한 생각은 해볼 필요성은 있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완벽하지 않으니까요. 그 순간에 한줄 하나의 표현으로 본질은 유지하면서, 많은분들이 오키도키 할수 있도록 노력하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를 만족시킬수는 없지만, 최대한 분란을 줄이는 노력을뜻합니다.)
나는 그런거 아니였소~ 그러는 님은 이리 말해도 되요?!
하며 시끌벅적해지는 것에 가장 좋아할 사람은
과거+현재 steemit 빌런(악당)들일 것입니다.
우리는 적어도 기계로 작업하고,
표절하고 큰소리치는 스타일은 다들 아니잖아요?!
글하나에 어머니 글하나에 별하나 글하나에 꿈하나 마음하나.. 고민하는..
큰그림? 으로 다 같은 식구고 한편입니다..
티격태격 아웅다웅 시끌벅적 하면 다들 더친해지는 경우가 많던데..
그만큼 서로의 가치와 행동에 뜻을 두는 심지 깊은 분들일 경우가 많더라구요.
짧은 필력과 시간의 한계로 의중이 잘 전달되지 못할까 다소 두려우나,
어차피 무명의 꿈나무이니 솔직하게 뜻을 전합니다.
"한식구끼리 고마하입시다~ 원래 이럴때는 술이나 한잔 해야는데"
(슬쩍 엄한 데를 바라보며..)
"고마, EOS가서 삽질하고 있는 댄이나 불러라.
마!( 님아님..) 니 기술최고 지향주의자라며?! 왜 이런 허접스런것도 못잡게 기술 만들어가지고 탐욕덩이들 판치고, 한편끼리 분란일으키게 만드노?! 이런거야 말로 시스템 보완 해야는거 아이가?!
마! 욜로와 땡콩때찌 한대 맞자!!" ㅋㅋ
다음에는 좀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