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눈이 펑펑 내린다는 말을 듣고
마중을 나왔어요.
사랑하는 사람도 맞고
눈도 맞고
아름답고 포근한 겨울의 밤입니다 :)
왠지 오래 전부터 좋아하던
Snow Patrol의 Chasing Cars가 떠오르는 새벽 밤입니다.
난데없는 새벽감성에 본의 아니게 스팀에 많은 글을 올린 하루가 되었네요.
if I lay here
if I just lay here
would you lie with me
and just forget the world
we'll do it all
everything
on our own
we don't need
any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