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r-wwe 태그를 통하여~
전설의 프로레슬러들을 소개하고있는~
입니다~
오늘은 그 두번째 시간으로~
"상남자"의 원조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숀 마이클스"편도 못보신 분들은~
구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전설의 프로레슬러-"숀 마이클스" 편
"파괴의 신" 타이슨에게 ㅗFuck you!!ㅗ를
쉽게 날릴 수 있는 강심장이 세상에 얼마나 있을까요?
아무리 어느정도 연출된 일이라고는 하지만~
"타이슨"은 방송한다고 컨트롤을 쉽게 할 수있는 인물이 절대 아닙니다~
말그대로 자유로운 영혼이죠~
진정한 상남자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만이 가능했던 일 아니었을까요?
실제로 스톤콜드가 타이슨에게 "법규"를 날린 사건은~
멀리 한국에서조차 신문에 크게 실렸던 유명한 일화죠~
이렇듯 스톤콜드는 프로레슬링계에서 흔히 존재하는
선역과 악역의 굴레에서 벗어나~
그 만의 개성있는 악동 캐릭터를 고수하며~
헐크호건 이후에 더락과 더불어 WWE의 부흥을 이끌었던~
레슬링 역사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선수입니다~
게다가 특유의 "말빨"과 "쇼맨쉽"으로
단지 싸움만 잘하는 선수가 아니라~
팬들을 휘어잡을 수 있는 카리스마가 있었던 선수였죠~
대표적인 유행어로는~
오스틴 전서 3장 16절 가라사대~
나는 단지 너의 엉덩이를 걷어 차주었을뿐~
What?(뭐라고?) What?(뭐라고?)
등이 있습니다~
목이 꺾이는 심각한 부상으로 반장애인처럼~
선수생활을 하느라 전성기 시절이 다소 짧았지만~
오스틴의 간결하면서도 강력크한~
필살기인 "스터너"는~
많은 프로레슬링 팬들에게 짜릿한 감동을 주었는데요~
레슬매니아에서 스터너로 4명 연속~
아웃시키는 장면을 잠시 감상해 볼까요?
저 장면을 보고 저는 커다란 베개를 구해서~
"스터너" 연습을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ㅋㅋㅋ
저의 스터너를 받아줄 사람이 없어서 실전에서는~
써본적이 없지만요~ ㅎㅎ
하지만 그는 심각한 목부상때문에 전성기가 매우 짧았고~
2003년 더락과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사실상 은퇴를 하게되죠~
그리고는 배우로 전향하게 됩니다~
하지만 마초같으면서도 자유분방한 그를 잊지 못하는~
많은 "프로레슬링 팬"들은~
아직까지도 그의 유행어인 What?을~
레슬링 경기를 관람하면서 추임새처럼 외칩니다~
그는 WWE 역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전설의 프로레슬러"였고~
아직까지도 그가 출연했을때의 시청률 기록은~
깨지고 있지 않다고 하네요~
그리고 오스틴은 경기에서 승리한 후~
맥주 파티를 하면서 퇴장하는 것으로 유명했는데요~
오늘 같은 불금에는 특히나 더더욱~
그의 맥주 세레머니가 그리워지네요~
이것으로 전설의 프로레슬러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편은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구독자 감사 힌트>
본 글을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제가 진행하는 "간식값 나누기 이벤트"의
결정적인 힌트를 제공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식값 나누기 이벤트

저는 "스트레스 킬러 육포"를 30% 할인가로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불금인데 저도 스톤콜드처럼~
"맥주 세레머니" 한번 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