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벨로입니다~^^
지금은 한 주를 마무리 하는 불금이자 주말의 시작을 알리는 시간이네요~ㅎㅎ 스티미언 분들은 1주일 간 어떻게 지내셨나요?!
저는 참으로 정신없이 보냈어요..ㅎㅎ 금요일부터 학교 시험이 시작되어서 벌써 2과목을 치뤘답니당@_@
오늘은 잠들기 전에... 조금은 진지한(?) 얘기를 해보고 싶어서요. 여러분들은 ‘진짜 속마음’을 남에게 털어 놓아 본 적이 많으신가요....?
여러분들의 대답을 듣기 전에 제 얘기를 먼저 하자면... 저는 타인에게 진솔한 마음을 전해 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ㅠㅠ 손에 꼽을 정도로요...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봤더니, 저는 ‘내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을 아직도 잘 모르는 듯 해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거나, 싫어하는 사람이 생기거나...
제가 그들을 모두 ‘똑같이’ 대한다고 지인들은 평가하더라구요ㅋㅋ(전 나름 티를 엄~청 내는 거거든요..ㅎㅎ)
또, 제가 밝고 쾌활한 듯 보이지만 이런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성격과는 별개로 좀 비밀스러워 보이는 구석이 있나봐요ㅎㅎ
어려서부터(물론 지금까지도...) 친구들이 저에게 곧잘 ‘너는 왜 니 얘기를 잘 안해?’ 라던지.. ‘ㅇㅇ이는 속마음을 참 알 수가 없어~’ 라는 말을 진담 반 농담 반으로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런 평가들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지금까지도 내가 진솔하지 못한 사람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요ㅎㅎ
스팀잇에서만큼은... 대면하고 얘기하는 자리가 아니라 그런지 제 표현을 굉장히 잘 하구 있다고 생각하는데...ㅎㅎ
저는 현실의 인간관계에서도 내 의견, 내 마음 전달을 잘 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럼! 참으로 별 거 없는 끄적임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내일부터 다시 왕성한 포스팅으로 찾아뵐게요^^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