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셨나요 특별한건 아니고 생존신고하러 왔습니다
정신없이 살다보니 다들 어떻게 지내는지 눈팅조차도 못했네요
- 저는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드라마 준비하느라 바쁜 나날들을 보냈답니다
그러는 사이에 드라마 김비서가왜그럴까가 첫방방영까지 했네요 다들 첫방 보셨나요??
방송전부터 반응이 좋더니 첫방후에 반응좋더군요 일개 스탭이비만 기분은 좋네요
지금은 다른 영화준비로 하차하게 되었지만 앞으로도 김비서 잘됐으면 좋겠어요 김비서 화이팅!
- 바쁜 와중에도 정말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네요
저번에 저의 친구들에 대해서 소개했는데 이번에 제친구 아타락샤가 많이 아파서 어쩔 수 없이 보내주게 되었습니다 정도 많이들고 여러가지 추억을 함께한 친군데 보내는데 맘이 편하지많은 않았어요....ㅠ 잘가 아타락샤...
하지만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는 법...
이별은 새로운 만남을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했나요?
새로운 친구를 또 만났어요
앞으로 함께할 친구입니다
길가다 만나면 인사해주세요 ㅎㅎ
사실 저도 이벤트를 해보고 싶어서 새친구의 이름을 이벤트로 걸어볼까 했는데 그럴만한 시간적 여유와 신경을 쓸만한 여유가 없어서 제가 지어버렸어요 ㅎㅎ
이벤트는 다음에 적당한 것으로 도전해보겠습니다
새 친구의 이름은 소냐도르에요!
스페인어인데 우리나라 말로하면 몽상가라는 의미를 가지고있어요
꿈이란 단어가 너무 좋은 요즘입니다 ㅎㅎ
- 부모님으로부터 독립을 했습니다 해레헤헤ㅔㅇ
자취생활을 안해본건 아니지만 부모님 아래서 붙어살다가 이번기회에 독립을 결정하게 됐어요 흐르흐흐
이런 공간을 이렇게 꾸며봤어요
제 나름대로 꾸미고 있는데 더 필요할게 뭔지는 살면서 생각해봐야 할것 같아요
조언좀 해주세욧!
ㅎㅎㅎ이제 이 시간에도 티비볼 수 있고 씻고싶을 때 씻고 아무때나 들락날락 할 수있어요
직업 특성상 이런생활을 부모님과 함께 한다는게 죄송하고 불편했는데 참 좋네요 :(
정신없었을만 하죠??
다들 궁금하네요 어떻게 지내셨는지...
안부좀 들려주세요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