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알게되고, 스티미언이된지 이제 10일차 들어갑니다.
얼마전 [스티밋 온라인?] 이라는
글을 통해 고뇌중인 뉴비의 모습을 보여드렸었는데요.
고민 끝에 Steem을 소량 구매해봤습니다.
여러 거래소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나름 인지도가 높다고 생각된 코빗을 선택했습니다
1. 회원가입 및 기타 본인 인증
일반적인 금융기관 가입하는 것과 같이 몇가지 절차만 거치면 간편하게 가입이 완료됩니다.
2. 원화(KRW) 충전 (☞ 본인 가상계좌로 원화 송금)
계좌 이체를 통해 본인의 코빗 가상계좌로 송금을 합니다.
3. steem 시세 확인
구글 검색을 통해 손쉽게 시세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스팀시세차트 보러가기]
어차피 바로 팔 생각도 아니고, 개미 오줌만큼의 소량이었기 때문에
시세를 확인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을지 모르지만
추세는 확인해보는게 좋을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들어간 시점은 대략 저 빨간색 화살표 지점 정도 될 것 같네요.
4. 대망의 현질
코빗에서 Steem은 Hot하디 Hot한 비트코인등의 화폐류보다 아직은 저 평가된 화폐이다 보니
실시간 거래를 통한 계약체결이 아닌 코빗이 보유한 비트코인을 사는 듯 했습니다.
(☜ 이 부분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림상의 기타 디지털 자산을 클릭하시면, 귀염둥이 Steem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5. 매수
왼편 기타 디지털 자산 리스트에서 Steem을 선택한 후, 주문을 합니다.
이때 다 아시겠지만 매수량은 본인이 충전한 KRW금액을 넘을 수는 없습니다.
6. 체결
이로써 저도 어엿한 스티밋 투자자가 되었습니다.

후기
- 제 경우는 아직 코빗 최초거래 후 72시간 제한에 묶여 있는걸로 압니다.
- 조만간 코빗 steem을 steemit의 제 지갑으로 전송해 보고 결과보고 다시 올리겠습니다.
-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수정하겠습다.
- 고수분들의 팁 역시 언제든 환영입니다. 댓글 남겨주세요 ^^
이상 뉴비 의 steem 구매기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