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 교습을 받고 있습니다.
6개월이 지났네요.
요즘은 뮤지컬 '이순신'에 나왔던 '나를 태워라'를 연습하고 있는데
새로 꽂힌 곡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조만간 연습곡이 되겠네요.
듣자마자 꽂혀서
선생님하고 언제부터 연습할지 상의중입니다.
정말 지방 선거를 앞두고
'썩은 세상 두고 보지 않겠어'라는 가사에 공감이 팍팍 되는데
제게 무슨 힘이 있겠어요?
그럴 땐 노래라도 부르는 게 큰 위안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감정 몰입도 팍팍되고요.
들어볼까요?
** 저작권 문제가 있는 영상 소개시 '보팅 없음'으로 올립니다.
** 1000팔로워나 300스파쯤을 가지게 될 시간이면 제 노래도 올릴 수 있지 않을까요?
기대하며 기다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