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시크트래블입니다.
대마도 당일치기 가능한가요?
부산에서 배를 타고 도착하는 제주도 보다 가까운 대마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일치기도 가능한데요. 실제로 많은 부산 경남 사람들이 당일치기로 많이 가고 있습니다. 휴가나 연차를 빼기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대마도의 매력 포인트
- 가까운 거리와 저렴한 배편입니다. 뱃값이 저렴하기 때문에 많은 직장인들이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연차 없이 바람을 쐬고 오는 곳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 여행을 빙자한 면세쇼핑입니다. 대마도로 쇼핑을 가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바로 면세 쇼핑 때문인데요. 그리고 밸류나 티아라몰을 통한 호로요이나 녹차 킷캣 등 많은 먹을거리를 사 오기 위한 목적으로 가시는 분도 많습니다. 아무리 가까워도 일본이기 때문에 여행을 빙자한 쇼핑을 많이 가고 있습니다.
- 아소만의 리아스식 해안을 볼 수 있습니다. 예전부터 대마도는 리아스식 해안으로 유명한 곳인데요. 들죽 날죽하게 들어가고 나온 해안을 리아스식 해안이라고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리아스식 해안은 배를 숨기기 좋아 해적의 근거지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지리적 특징을 알고 보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마도를 즐기는 방법
전기 자전거 투어
대마도를 저렴하고 편하게 둘러볼 수 있는 방법으로 많이 쓰이는 것은 바로 전기 자전거를 빌려서 돌아 보는 것입니다. 약간의 경사가 있는 구간이 있기 때문에 그냥 자전거보다는 전기 자전거를 빌려서 돌아 보는 것이 심신의 안정을 가져다주겠죠. 물론, 렌터카를 이용하면 좋겠지만 보험료와 렌트비를 생각하면 혼자 가는 당일치기 여행에는 전기 자전거가 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화려하진 않지만 소소한 자연과 함께하는 곳. 저렴하게 당일치기가 가능한 대마도는 어떠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