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올린 드로잉이 반응이 좋아서 이번에는 작업실에 있는 그림들을 소개합니다. 사진은 최근은 아니고 전에 찍어뒀던 사진입니다. 이건 작업실 선반위에 있는 동물 시리즈입니다. 위는 카메라 컬렉션.
보통 뉴욕에선 아티스트들이 조그마한 공간을 임대해서 사용합니다. 일년에 두번정도 다른 작업실 구경도 할 겸 오픈스튜디오를 갖는데요. 저는 브루클린 그린포인트라는 곳에 작업실이 있습니다. 보통 조용한 공간인데 이날은 손님들이 많이 와서 너 작품은 좋다 판타스틱하다 ~ 이런 칭찬들을 주로해줍니다. 칭찬 품앗이를 하는거죠.
제 옆방에는 음악하는 친구가 있는데 작은 콘서트를 열었네요.
저도 손님들 맞을 준비를 합니다.
결국 메인 그림은 새우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세팅했습니다.
다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