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커피 준비중
실제 준비해보니 갈길이 멀다
안녕하세요. 요즘 스팀커피 웹사이트를 준비하느라 정신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틈틈이 준비하다보니 역시나 시간이 제일 아쉽습니다. 웹사이트 기능적인 부분을 점검하면서 완성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로고 디자인은 저의 특기중의 하나지만(자칭) 웹사이트 완성도를 높이는데 시간을 벌기위해 다른 디자이너에게 의뢰해서 진행중입니다. 어떤 로고가 나올지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만든 페이지들과 사진들을 잠깐 소개할까 합니다. 이번 포스팅이 스팀커피의 오픈을 알리는 포스팅이 되고 싶었지만 좋은 웹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카페 소개페이지입니다. 페이지 윗부분에 들어가는 사진사이즈를 결정하는데 가장 시간을 많이 들인 것 같습니다. 최종 인스타그램 느낌과 비슷한 정사각형으로 결정했습니다. 카페 소개에는 기본적으로 여행하시는 분들이 궁금해 하는 영업시간, 와이파이, 전원코드가 있는지 등의 정보들이 들어 있습니다. 오른쪽 부분에는 작은 지도도 들어있습니다.
메인페이지에서 뉴욕 도시 배너를 클릭하면 이동하는 페이지인데요. 뉴욕에 있는 카페들 리스트가 표시됩니다. 오른쪽 지도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카페 이름과 작은 사진이 표시됩니다. 아마도 뉴욕에 있는 카페 30곳 정도 정리가 되면 오픈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팀을 받는 카페도 따로 관리할 예정인데요. 제가 조사해보니 아직까지 뉴욕에서 스팀을 사용할 수 있는 카페는 없었습니다. 비트코인으로 결제가능한 카페는 몇곳 있어서 암호화폐를 받는 카페들로 소개할까 고민중입니다. 혹시 한국에서 선유기지 외에 스팀으로 결제가 가능한 카페를 아시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시면 한국 카페를 소개할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뉴욕 카페들 사진들 일부들입니다. 이번주부터는 카페들을 전전하며 열심히 찍으러 다닐 계획이니 다들 웹사이트가 빨리 보고싶더라도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