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돌아와 이 곡들을 찬찬히 들으면서 이웃 분들의 글을 읽었답니다. 처음 몇 초의 임팩트가 너무 강해 아껴둔 것인데, 정말 만족스러워요! 최근 들었던 음악 중에 손꼽히는 수작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인더스트리얼 음악에 대해서도 배워갑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돌아와 이 곡들을 찬찬히 들으면서 이웃 분들의 글을 읽었답니다. 처음 몇 초의 임팩트가 너무 강해 아껴둔 것인데, 정말 만족스러워요! 최근 들었던 음악 중에 손꼽히는 수작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인더스트리얼 음악에 대해서도 배워갑니다!
RE: 요즘 듣는 음악: 트렌트 레즈너 & 애티커스 로스(Trent Reznor and Atticus Ro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