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작가가 본 스팀잇 1편에서는
인세와 계약의 투명성면에서
스팀잇의 가치에 대해 설명했다.
- 나와 같이 초보 작가를 꿈꾸는...
- 나와 같은 피래미와 플랑크톤들...
- 스팀잇으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
- 스팀잇을 부수입으로 활용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2편에서는
스팀잇의 다른 미래 가치를
초보 작가의 입장에서 말해보겠다
스팀잇은 접근성이 월등하다.
혹자는 말한다.
전자책은 쓰레기라고
전자책은 절대 종이책을 이기지 못할 거라고...
근데...
꼭 전자책이 종이책을 이겨야해?
전자책은 하나의 다른 읽을거리다.
종이책이 줄어들며 생기는 또다른 블루오션이다.
그럼 스팀잇은?
스팀잇은 전자책과 또다른 블루오션이다.
에메랄드 빛깔의 전혀 다른 세계다.
전자책이 무겁고 두꺼운 책과의 해방이라면
스팀잇은 언제나 어디서나 리딩(reading)의 해방이다.
전자책을 읽기 위해 필요한 디바이스(기계)가
스팀잇에서는 불필요하다.
우리는 그저 컴퓨터, 노트북, 스마트폰이 필요하다.
스마트폰!!!!
할배, 할매, 줌아, 아재, 처녀, 총각, 학생들....
모든 사람들의 손에 스마트폰이 있다.
종이책이고 나발이고
전자책이고 나발이고
일단 읽어야 할 것 아닌가?
일단 접근성이 있어야 할 것 아닌가?
스팀잇 만큼 접근성이 뛰어난 읽을거리는 없다
최신의 정보, 실시간 정보
수준 높은 정보가 대기하고 있다.
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업데이트 된다.
향후 커뮤니티, 카페와 같은 기능이 추가되고
카테고리 기능이 탑재된다면
각 카테고리별로 무수히 많은 노하우가 탑재된다.
스팀잇은 심플하고 편하다.
누군가는 말한다.
스팀잇의 UI 는 쓰레기라고
나는 말한다.
글을 읽고, 글을 쓰는데 뭐가 더 필요해?
나도 처음엔 이상했다.
이상한 사이트네
무슨 광고하나 없고...
여기는 뭘로 돈을 벌지?
생각해보라.
글을 쓸때 좌우의 여백에...
늘씬한 아가씨가 궁디를 흔들며
광고하는 팜업창이 계속 뜬다면
글을 쓸수 있을까?
글을 읽을 수 있을까?
심플함이 = 편리함이다.
직관적 설계가 전달력이 강하다.
더불어...
작가의 입장에서
스팀잇은 자유롭다. 제약이 없다.
출판을 하는 사람들이 가장 괴로운 건
바로 퇴고의 과정이다.
이렇게 써라... 저렇게 고쳐라...
이것에 맞다... 맞춤법은 이렇게...
형식이 중요한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너무나 껍대기에 집착해서
중요한 알맹이는 먹어보지도 못한다.
스팀잇에서는 형식 족쇄가 필요없다.
중요한 것은 콘덴츠의 질이다.
완벽한 글을 쓰려고
완벽한 책을 만들려고
수 없이 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다...
하드디스크의 무덤에 들어간
많은 사례를 보았다.
스팀잇은 바로 피드백이 온다.
내가 쓴 글이 사람들에게 보팅받는다.
그중에서 우리는 많은 보팅
사람들이 많이 공감한 글감을 선택하면 된다.
세상에나.. 보팅까지 주고도
내 글을 검토까지 해준다.
심지어 공짜가 아니다. 돈을 준다.
도랑 치고 가재 잡고
꿩 먹고 알 먹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마당 쓸고 돈 줍고
일석 삼조의 스팀잇이다.
제발 스팀잇이 5월 말까지 하락이길
5월말 비상금이 생기면
바로 스파업을 할 예정이다.
- [초보 작가가 본 스팀잇 1편]
https://steemit.com/kr/@abcteacher/6t45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