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터는 이미 몇 번 시도하지 않았었나요? 레오님? 제가 생각하는 대안은... 바로.. 누가 보팅했는지 모르게 하는 것입니다. 보팅횟수와 보팅액은 찍히되... 보팅한 유저의 아이디는 굳이 보여주지 않아도 되는데.. 참으로 안타깝네요.
어차피 지갑을 보면. .명성도를 보면 고래인지, 대충아는데.. 보팅한 유저의 아이디를 볼 수 있게 한 시스템은 지인보팅을 만들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신규 유저는 빠져나가고..
지인들끼리만 보팅을 하고.. 고래들에게만 굽신거리고.. 고래들이 큐레이터들을 선정하고 운영할 때 더 많은 혜택을 주고.. 고래들이 직접 글에 대한 포스팅과 보팅의 욕심은 버리게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RE: 스팀잇은 망할 것인가? 2019년 5월의 스팀잇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