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학교에서는 나름 유명한(?) 길고양이가 두마리가 있습니다.
바로 하꽈니와 세순이!!
평소에 걔네만 보면 사진찍기 바쁘답니다 ㅋㅋㅋ
항상 햇빛을 찾아서 일광욕을 즐기는 하꽈니...
여유있는 성격이라 찾거나 사진찍기가 매우 수월한 녀석이죠
겨울이 되면 주변에 있는 닝겐을 찾아 품으로 파고 듭니다.
언제나 카리스마가 넘치는 세순이.
사람을 피해다녀서 목격하기가 어렵습니다 ㅋㅋㅋ
특이하게도 풀냄새를 맡고 다니는데 그 모습을 찍으려고 하면 이미 도망가고 없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