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내 생각보다, '내 사람'의 범위가 넓은 건 아닐까?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누군가에게도 나의 존재가 위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뵌 적도 없고 앞으로 뵐 일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ㅋㅋ 스팀시티 응원가는 지금 이 시점에 더 위로가 되더군요 그런 점에서 저도 그 안에 포함될지도요
어쩌면 내 생각보다, '내 사람'의 범위가 넓은 건 아닐까?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누군가에게도 나의 존재가 위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뵌 적도 없고 앞으로 뵐 일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ㅋㅋ 스팀시티 응원가는 지금 이 시점에 더 위로가 되더군요 그런 점에서 저도 그 안에 포함될지도요
RE: 야밤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