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렌딧을 알고 시작한지 반년이 되었다.
990만원의 투자금으로 150여개의 채권에 분산투자하였고
최근 빠르게 연체와 예상 부실이 증가하는 중이다.
0원 이하의 세금은 절삭되어 실효세율을 낮춘다고 열심히 광고는 렌딧이지만
보시다시피 150개 분산 가지고는 그 의미가 크지 않다.
투자 수수료는 0.45%로 낮은편.
원리금 분할 상환인 점은 good.
아직 추심 수수료를 낸 적이 없지만 꽤나 높은편이라고 들음.
연체 채권의 추정손실률이 상상을 초월한다. 5.64%.
앞으로도 손실률은 증가할 예정이라 3년후엔 은행금리 수준이 아니라. 원금 손실을 우려해야 할 정도.
현재는 투자금 회수만 하고 있으며 재투자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