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웹툰을 알게 돼 소개해요. 저는 금방 푹 빠져 버렸습니다
작가님이 청각장애인이에요.
이 웹툰에서 청각장애인의 일상을 담담하게 그려냅니다. 조곤조곤 생생하게요. 비탄이나 동정 등 어떤 감정의 과잉도 없습니다. 그래서 더 와닿아요.
지난해 7월에 완결됐는데, 오늘에야 처음 봤습니다.
비장애인이 몰랐던 청각장애인의 삶, 한 번 들여다보시죠.
좋은 웹툰을 알게 돼 소개해요. 저는 금방 푹 빠져 버렸습니다
작가님이 청각장애인이에요.
이 웹툰에서 청각장애인의 일상을 담담하게 그려냅니다. 조곤조곤 생생하게요. 비탄이나 동정 등 어떤 감정의 과잉도 없습니다. 그래서 더 와닿아요.
지난해 7월에 완결됐는데, 오늘에야 처음 봤습니다.
비장애인이 몰랐던 청각장애인의 삶, 한 번 들여다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