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허핑턴포스트)
저에게는 아주 고질적인 편두통이 있습니다.
일상적인 통증이지만 이게 아주 고약한게
마치 딱따구리가 머리를 계속 콕콕 찌르는 듯한...
여튼, 지난 일요일부터 편두통이 시작되어
두통약을 먹고 냉찜질을 해주었습니다.
그래도 머리에 묵직함이 남아서
편두통 해결책을 검색하다가 발견한 이 것!
짱구 옆집 아줌마가 얼굴에 붙이고 다니던
흰색 조각이 “편두통 파스”라고 하네요.
(혹시 아셨나요? 🤔)
원래는 근육통에 좋은 일본 파스인데(샤@파스)
이걸 작게 잘라 관자놀이에 붙이면
편두통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가봐요...
의학적 검증 여부는 모르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잘게 잘라서
관자놀이와 이마에 붙이고 자보았습니다.
하면서도 만화까지 따라해야 하나 싶긴 했지만😵
약+냉찜질+파스의 콜라보 덕분인지
지금은 많이 가라앉았네요.
다시금 일본 만화의 표현의 디테일함에 놀라며
혹시 저처럼 만성 통증으로 고생하신다면
“조심스레” 이런 방법도 추천드려봅니다...
그보다 모두들 스트레스 받지 않는
일상 보내시기를 바래봅니다🧡
그럼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