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입니다.
어떤 내용을 포스팅할까 하다가 방 한 구석에 잘 놓아둔 여행의 흔적을 꺼내왔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마그넷을 모으는 습관이 생겼는데, 이렇게 모아놓으니 꽤 많은 곳들을 다니긴 했네요 ㅎㅎ 모았던 것들 중 예쁜 것들을 약간의 테마를 잡아 골라보았습니다😊.
첫 번째는 동물들이 주인공인 마그넷입니다. 이 중에서는 왼쪽 젤 위에 있는 “말똥말똥한 눈과 손모음새가 공손한” 스웨덴 순록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두 번째는 도시의 풍경을 표현한 마그넷입니다. 여기 있는 것들은 모두 다 마음에 들지만, 가장 우측 끝에 있는 산 지미냐노 마그넷은 결이 좋은 나무로 만들어져 있어서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져서 좋구요.
세 번째는 약간 입체적인 모양의 마그넷인데, 덴마크? 국기를 들고 있는 할머니도, 바게뜨 빵 모양의 에펠탑도 아기자기&독특해서 좋네요.
여러분들은 여행에서 꼭 챙겨오는 것들로 어떤게 있으세요? 저도 스팀잇에 올리려고 간만에 소장품들을 꺼내봤더니 추억이 새록새록하고 여행의 의지가 불끈불끈 솟고 그러네요😀 저처럼 주말에 한 번 여행의 기억을 꺼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