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입니다.
주말엔 또 1일 1포스팅을 하지 못하고...대신 최선을 다해서 놀고 먹고 하면서 주말을 알차게
보냈답니다.
주말엔 어디라도 나가자 하고 달려간 파주~
저런거 보면서 에펠탑이다~!! 😁😁😁
하늘이 유난히 파랗고 깨끗하더라구요.
파주 프리미엄 아웃렛에 도착해서는
콜맨 매장부터 들러 가방을 찜했구요.
(찜은 했지만 사지는 않은...)
날이 선선한데도 아이들은 물에서 놀기 바빴어요.
아이가 있으면 꼭 쇼핑이 목적이 아니어도
시간 보내기 좋을 것 같습니다.
요것도 재미있어 보이네요 :)
꼭 쇼핑을 위해서 온 것도 아니지만
딱히 눈에 드는 것도 없어서 이렇게 구경만-
어느덧 이렇게 해가 지네요.
토요일 오후가 이렇게 가는게 아쉽기만 합니다...
결국엔 두 시간 정도의 아웃렛 방문을 마치고
빈 손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마트에 가서 이것저것 사들고 밤 늦도록 먹고 또 먹고...
역시 우리에게 쇼핑의 성지는 “마트”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네요 ㅎㅎ
그래도 가끔은 드라이브도 할 겸 바람도 쐴 겸
이렇게 바깥 구경을 하는 것도 좋네요^^
다들 스트레스 없는 월요일 맞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