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선(1924년 10월 13일 ~ 2011년 3월 31일)은 대한민국 최초의 마술사
입니다
비둘기 마술부터 공중부양 마술까지 대부분의 마술을 국내에 처음
으로 도입한 ‘마술계의 전설’로 대한민국 제 1호 프로마술사이자
대한민국의 마술 1세대입니다
1940년 당시 17세의 나이에 근민체육단을 조직하여 무술, 차력,
기계체조 등으로 예능활동을 시작하여 신광서커스, 천마서커스
등 수많은 서커스단에서 곡예나 차력등을 하였으나 당시 교류하던
대만 마술사 엽청강('미스터 엑스')의 권유로 1943년부터 대만
마술사로에게 약 6개월간의 마술을 배웠다고 합니다
이후 마술 도구를 직접 만들고, 부수고, 또 만들며 손재주를
익힌 끝에 그는 1949년 자기가 만든 '천마 극단'에서 마술사로
첫 공연을 하여 26세에 마술계에 입문하였고
1954년부터 본격적으로 마술사 활동을 시작하습니다
1964년 TBC방송 개국기념 마술쇼에 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1970년대는 MBC 묘기대행진을 비롯하여 KBS희한한 세상,
비밀의 커튼, 쑈 비디오자키 등에 고정출연하면서 본격적
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지요
마술사의 제자인 최현우는 국내 최고 마술사중 한명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마술도구 셋트 이런것도 파는군요
ㅋㅋ
그리고보면.....마술 공연 보러갔다온것도 꽤 오래 된것 같네요
어떻게 속이나 꼭 알아내야지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마술 공연을
즐길수 있으면 더 재미있게 공연을 볼수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