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의 이야기를 보면서....
퇴직하고나면...
그 이후의 삶이란 어떤것일까... 라는 궁금증이 들었지요
은교 에서 .... 나왔다는...
너희 젊음이 너희 노력으로 얻은 상이 아니듯,
내 늙음도 내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
라는 대사가 떠오르네요
누구나 나이를 먹고... 누구나 노인이 되지만
그게 존경받지 못하는사회라면... 그건 뭔가
잘못된게 아닐까 싶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