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언니네 즉석떡볶이 사장님의 세바시입니다
그리고 보니....
즉석 떡볶이를 먹어본지 꽤 오래된것 같네요
도봉구 맛집이라고 하는군요
떡볶이집을 먹어본 사람의 포스팅인데...
차돌박이가 들어가네요
맛나 보이네요
세바시 강연 내용중 ...
12시간 넘게 일하고 한달에 두번 쉬면서...
내 통장에 남는게 백만원은 남는다면 그 가게 망한거
맞다는 이야기...
자기 사업이 망했다는거... 인정하기 힘들죠
하여간....
사업이란건 사장이 직원처럼 일하면 정말 해야할 일을
놓치고 있는거란것...
이게 이 영상의 키워드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