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보내는 일도 줄어들다보니 우체통은
신경도 안썼는데요
보내는 편지는 줄었지만 광고물과 택배가
늘었다고해요
우체국 택배가 제일 저렴하거든요
트럭도 아닌데 오토바이에 택배물
배달하시는거보면 위태위태 하더군요
요즘 우편물은 부치려고해도 편지가 아닌
소포가되어버리니 가격이 달라져서 우편
취급소에라도 가게되더라구요
우표가격도 모르겠고 ᆢ
우표대신 가격표 바코드만 찍어서
붙여오니까요
붙어와야 이런 귀여운 우표도 발행되는구나
할텐데 말이죠
ㅋ ㅋ
우체국은 딱 이런 이미지인데
시간내서 손편지를 써봐야 할것같네요
끝에는 미나사진 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