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제도가 있는줄도 몰랐었는데...
기사에서 많은 사람들이 큰 병에 걸렸을때 급하니까 여기 저기
에서 돈을 빌리고 그래서 그 돈으로 병은 치료를 하지만
대부분 신용 불량자가 되고 사람들은 과도한 보험을 들기도 한다
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도 있습니다
실제로 암 치료에 쓰는 항암제중 신약은 한알에 수백만원
수천만원 수준인 경우도 있다고 하니...
살수 있다면... 분명히 약만 먹으면 살수 있다면....
어디에서건 돈을 빌려서 목숨을 구해야 하는게 인지상정인지라
사람들은 그렇게 갑자기 돈을 빌려야 하고 이자가 비싼 2금융권
3금융권으로 돈을 빌리게 됩니다
목숨은 구하지만... 빚은 남게 되죠
그걸 막아주는 것이 바로 본인 부담 상한제인데요...
물론 비급여는 상한이 없어서... 여전히 부담은 있습니다
하지만 수천만원의 빚이 한달만에 생기는 가능성은
조금은 낮아지게 되었지요
소득에 따라서 상한 금액을 두어서 그 이상은 건강보험에서
보장해주게 됩니다
초과하면 환급해주더라구요
작년에 상당한 병원비를 낸것이 있었는데...
약간의 환급이 된다고 와서 이 제도를 알게 되었답니다
이 표는 오래된건데... 대충 이정도 금액이면 이정도 등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여간...
안아픈게 좋은건데....
아파도 저렇게 큰 부담이 없다는건 다행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