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밀집한 환경은 무리겠지요
사람수를 줄이는게 제일 중요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콘서트에서 일정규모 이하로 줄이기는 꽤나 어려울것 같네요


의료진이 쓰는 방호복들은 단계별로 바이러스를 차단해주는데요
실제로 코로나의 주요 전파는 공기내 비말을 통한 전파라서
비말이 튀지않는 경우라면 감염 가능성이 매우 낮아진다고 합니다
접촉을 방지하는 형태라면....
과거 투표에서도 썼던 1회용 비닐 장갑으로도 충분할것 같기는
한데요
얼굴을 가려주는게 관건이죠
그래서 찾아보니까...

이런게 있더군요

스킨스쿠버할때 사용하는 그런 제품인데....
얼굴부분이 투명이라서 바닷속을 볼때 그리고
숨쉴때도 편리하게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하네요

아마존에서....100달러 미만으로 구할수 있는것 같구요
일반 대형마트에서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저번에 홈플에서 봤음)
저 제품 끝부분에 kf 80 정도의 필터를 달던가 따로 필터 붙이는
제품으로 개조(소리 전달 이라던가 하는것도 해결)하던가 하는 형태로....
한다면....
예를 들어서 대학로의 소극장은 50명~100명 사이의 관객이
들어가는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극장이라면 관객수만큼 준비해서 예매자는 풀페이스
마스크를 쓰고 볼수 있게 풀어준다면.....
모이더라도 감염의 위험은 없는 그런 형태가 아닐까 생각되긴
하네요
아이디어 하나 투척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