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이마트에 갔다가 이런걸 봤습니다
총 6개가 들어있는 바나나를 포장한것인데요
보통 6개정도가 있는 한묶음을 살경우...
한번에 다먹지 못하고 검게 색이 변하고 물러져서
결국 몇개는 버리고 마는데요
특히 가족이 많은 경우에는 여러개를 사도
먹을 사람이 있지만...
수입해올때는 이렇게 파란색이죠
요즘처럼 1인 가구가 많은 경우에는 1송이형태로
구매를 하면 반 이상 버리게 되는 경우까지 나오게
됩니다
혼자서 먹는경우 ...
저렇게 판매되면 하루에 하나를 먹어도 매일
익는 속도가 달라서... 마지막 제품을 먹을때
까지 모두 물러지지않고 먹을수가 있죠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어서 저런 아이디어 상품은
꾸준히 늘어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