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大江에 설치되어진 洑를 없애지 말라고 최근에 열린 집회에서 청와대를 爆破하자고 김무성 의원이 말했다. 이를 듣는 순간에 국회의원도 막 간다고 느꼈다. 국회의원이라면 생각이 깊고 행동이 愼重해야 한다. 더구나 청화대를 爆破하자고 함은 叛逆이다.
김무성 의원과 관련해서는 내가 달리 더 할 말이 없다. 국민도 막 가고, 국회의원도 막 간다. 이 나라가 도덕적으로 墮落한지는 이미 한참 되었고 향후에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인다.
어쨌든 反逆者는 法대로 處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