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美대통령이 취임했을 때만 해도 트럼프 美대통령은 북조선과 화해하려고 할 듯이 보였다. 그래서 여러 사람이 한반도에 平和가 오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 동안에 트럼프 美대통령이 한 행동을 보면 미심쩍다. 싱가포르, 베트남, 판문점 등지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頂上會談을 가졌다. 美대통령이 한 나라의 首腦와 세 차례나 頂上會談을 가졌으면 뭔가 成果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아무 일도 없다.
이쯤되면 트럼프 美대통령이 그 동안에 보인 행동은 거짓이라고 봐야 한다. 북조선과 사이 좋게 지낼 생각은 없었고 다만, 그리 할 듯이 남들에게 보였을 뿐이라고 봐야 한다. 그 意圖는 자신이 美대통령에 當選하기에 있었음은 뻔하다. 지금도 트럼프 美대통령이 보이는 행동은 美대통령 再當選을 염두에 두고 있음은 뻔하다.
트럼프 美대통령이 남다른 사람이기 때문에 다른 美대통령과는 다를 줄 알았지만 트럼프 美대통령도 평범한 美대통령이다. 희망은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