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사진들 정리하다 발견한 옛사진들...
그리하여 오늘은 우리 집 곧 5살 되는 털래미
말티푸 bentley 소개할게요.
bentley는...
애기때부터 엄청 예민하고, 소심한 겁쟁이고,
영리하고, 기억력 좋고, 애교 많고, 고집 세고,
식탐 많고, 귀 밝고, 순하고, 에너지 넘치고,
사람 좋아하고, 혼자 있는걸 즐기고,
포기를 모르는 집요한 구석이 있다.
bentley가 할 줄 아는 tricks:
sit, down, high five, spin, roll over, play dead, paw, bark, stay, jump, drop, release, bring, left/right
bentley 주특기:
말소리 내기, 장난감 인형 다 물어뜯기
공 놀이하기, 엄마 말만 잘 듣기/아빠 말 안듣기
bentley랑 처음 한 것들:
bentley 처음 데리러 간 날 🏡
bentley 처음 병원 간 날 🚗
(아직도 차타면 무서워서 엄마무릎 🤦🏻♀️)
bentley 처음 친구네 놀러간 날 🐶
(친구랑 신나게 놀다 뻗어버림)
bentley 처음 계단 오른 날 🔝
bentley 배변훈련 마스터하고
처음 러그 밟아 본 날 🎉
bentley 처음 엄마 교실 놀러온 날 🎒
bentley 처음 개 옷 입은 날 👕
bentley 처음 개 호텔 간 날 🔑
bentley 처음 뉴욕 간 날 ✈️
앞으로는 bentley와 함께 할
“처음”들이 줄어 들겠지만...
우리 같이 오래오래 건강하고 해피하게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