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iyren입니다.
이번 주는 국내 주식시장과 함께 보유 ETF 수익률의 회복세가 눈에 보이고 있어 한숨 돌리고 있습니다. 덕분에 현금성 자산이었던 단기 채권을 일부 매도하고, 일본 헬스케어 ETF를 소량(비중 5%) 매수했습니다
이에 비해 암호화폐 포트폴리오는 비트코인이 큰 폭으로 반등하다가 최근 주춤하면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스팀아 이제 좀 가즈아 ;ㅁ;)
스팀잇 활동하면서 받는 스팀달러 보상으로는 스팀에 재투자하고 남는 용돈으로는 EOS를 조금씩 모으고 있는데, 요즘같은 시장 가격이면 맘 같아서는 레버리지를 통해서 대량 구매하고 싶어지네요.
하지만 리스크와 멘탈 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니, 기다림의 미학을 꾸준히 되뇌여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주도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