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 년간 서울과 제주를 오고 갔지만,
서울 뉴스에 그닥 관심을 기울이지 못해서인가?
방독면을 쓰지 않고는 살 수 없는 곳.
드디어 인공강우가 필요한 곳.
공기 때문에 외출을 삼가게 되고,
출퇴근 때도, 지하철, 지하 보도를 이용하게 되고
빛을 점점 멀리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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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얼마전 다녀온 제주가 자꾸 생각난다.
제주 또한 미세가 최악인 날도 있고,
점점 심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훨씬 덜한듯 하다.
이제 봄이 올텐데 ... 무셥다.
제주는 한겨울에도 초록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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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열리는 탐스런 브로콜리.
널따랗게 펼쳐진 브로콜리밭.
두 송이 따서 서울 올라왔다 ^^
친구네 브로콜리는 올해도 좋은 가격을 받았단다.
친구가 그런다.
"그 해 날씨도 온도도 토양도 중요하지만,
결국 정성인 것 같아.
얼마나 관심을 기울이고 돌보아주느냐에 따라
농장마다 밭마다 차이가 크더라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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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올해 농사 잘 되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도시에선 도시 농사
가정에선 가정 농사
스팀잇선 스팀잇 농사 ...^^
Gooooo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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