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미술관에 가면 그림 제목을 안본답니다. 무의미해보입니다. 작품이 작가의 손을 떠난 후부터는 이미 더이상 온전히 작가의 시선이 아닌것을. 관객의 시선도 매 순간 달라질 수 있는데 ...
세잔이 매번 그리 했군요. 멋지네요. 저도 매일 새로 리셋할 수 있는 날을 꿈꾸어봅니다 :)
저도 미술관에 가면 그림 제목을 안본답니다. 무의미해보입니다. 작품이 작가의 손을 떠난 후부터는 이미 더이상 온전히 작가의 시선이 아닌것을. 관객의 시선도 매 순간 달라질 수 있는데 ...
세잔이 매번 그리 했군요. 멋지네요. 저도 매일 새로 리셋할 수 있는 날을 꿈꾸어봅니다 :)
RE: [몸공부, 마음공부]다시함